[제과] 진한 초콜릿이 듬뿍, 브라우니 타르트 진한 초콜릿이 듬뿍 들어간 브라우니는 언제 먹어도 참 맛있어요.브라우니를 타르트에 넣어서 구워보면 어떨까요?정말 잘 어울린답니다!브라우니 레시피를 보다 부드럽고 촉촉하게 만들어서 타르트지 안에 부어서 같이 구워 주면근사한 브라우니 타르트가 됩니다. :-) 3호 타르트팬을 이용했어요.크기가 좀 큰지라 타르트지를 민 후에 조심스럽게 올린 후 밀착!그 다음 타르트지 바닥이 뜨지 않도록 포크로 구멍을 살살 내어 줍니다. 브라우니 필링을 만들어서 부었습니다!초콜릿과 버터, 설탕이 중탕으로 녹여 들어갔어요.위에는 슬라이스 아몬드로 장식을 :-) 예열해 둔 오븐에 넣고 구워 줍니다 ^-^달콤한 냄새가 솔솔~ 온 집안에 진동을 하네요. 타르트 팬에서 분리하기 전에 조금 식..
[제과] 달콤고소, 바나나 크림치즈 타르트 나른한 오후, 진한 커피한잔과 달콤한 케익이 떠오르지 않으세요? 달콤한 초콜릿을 넣은 브라우니도 좋지만, 달콤한 바나나와 고소한 크림치즈가 어우러진 타르트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오늘은 바나나 크림치즈 타르트를 소개해요. 재료(타르트지) 4호 타르트팬 하나분량 -. 박력분: 200g -. 계란: 50g -. 설탕: 52g -. 버터: 80g -. 소금: 1g 재료(필링) -. 크림치즈: 100g -. 설탕: 30g -. 계란: 50g -. 박력분: 1큰술 -. 생크림: 50 -. 레몬즙: 1/2큰술 -. 바나나 3개 (슬라이스로 잘라놓기) 타르트지 만들기 1. 팬 전처리 (팬에 상온에 둔 버터를 얇게 펴 바르고, 박력분을 체에 내려 얇게 피복해줍니다. 그리고 팬..
아몬드 크림이 매력적인, 타르트 제과 기능사 실기품목에 추가된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들었다. 타르트틀에 타르트지를 만들고 그 위에 아몬드크림을 얹고 아몬드슬라이스를 뿌리고 구워서 마지막에 쨈(정확히 말하면 쨈과 일정량의 물을 넣고 끓인)을 발라 완성하는 작품이다. 아몬드 크림에는 상당량의 버터와 아몬드가루가 들어가서 크림이 상당히 고소하고 부드럽다. 아몬드맛이 단맛을 중화해서 아주 달지는 않아, 쉽게 질리지 않는 맛이다. 내 입맛에서는 아주 달달한 브라우니 보다 더 손이 간다. 타르트지를 만들어 틀에 넣어 바닥에 포크로 구멍을 송송 내준다. 그 위에 달팽이 모양으로 아몬드 크림을 채워준다. 너무 많이 하면 굽는 과정에서 넘치니 적정 팬닝량을 지켜줘야 한다. 이렇게 배열해서 오븐으로 들어간다. 귀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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