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뚜벅이 혼자여행 2일 차 ④ 천지연폭포 새연교, 천지연폭포 유동커피에서 나온 뒤, 숙소로 돌아갈까 하다가 천지연 폭포까지 걸어가 보기로 했습니다. 천지연 폭포는 야간개장을 하기 때문에 저녁에 방문해도 입장이 가능합니다. 초저녁이라 아직 하늘이 완전히 깜깜해지기 전이었습니다. 유동커피에서 나와 뱃머리동산까지 걸어가서 좌측으로 꺾어 걸어내려 갔습니다. 내려가는 길에 새섬이 잘 보입니다. 새연교 천지연 폭포까지 가는 길은 가로등도 많고 사람들도 비교적 다니는 길이라 으슥하진 않았고, 매표소에도 저녁에 입장하는 사람들이 꽤나 있었습니다. (혼자 여행할 때에는 가급적 큰길로!!) 입장을 하고 걸어가는 길에 포토 스폿이 있더라고요. 돌하르방이 목에 화환을 두르고 뒤에는 아기자기한 조명으로 꾸민 나무도 있었어..
[국내여행] 어느 가을날에 만난 분황사와 황룡사지 경주 국립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향한 곳은 분황사였어요.분황사는 경주 국립박물관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자전거 도로로도 연결이 되는데 그 길이 참 멋졌습니다.특히 덥지도 춥지도 않은 가을날씨라 자전거로 그 순간을 만끽하기에도 참 좋았던 것 같네요. 경주 국립박물관 자전거 주차장에서 자전거를 찾은 후!국립박물관 앞쪽의 이정표를 따라 분황사로 갑니다.나무 데크길이 이어져 있는데요, 길가에는 코스모스가 옆으로는 가을 들녘이 펼쳐져달리는 내내 마음이 상쾌했어요. 분황사 가는 길에 만난 철길철길을 통과해서 갔는데요, 기차가 지나가면 통행금지 알림음과 함께 차단바가 내려가는생소하지만 왠지 정감이 가는 곳이라 풍경으로 담아보았네요.철길과 가을 들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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