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요즘 오미크론이 난리도 아니네요. 결국 바로 제 옆까지 오고야 말았습니다. 바로 함께 사는 짝꿍이 코로나 확진이 된 것인데요. 짝꿍은 지난 주말 토요일부터 몸이 마치 몸살 증상처럼 오한이 들면서 힘이 없더니 기침을 시작했습니다. 일요일 저녁에 상태가 안 좋다고 본인이 알아서 따로 다른 방에 가서 이부자리를 펴고 잤습니다.(이게 정말 다행이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월요일에 짝꿍은 몸상태가 좋지 않음을 느끼고 재택근무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날 화요일(3/15) 아침에는 상태가 아주 좋지 않음을 느끼고 동네 내과에서 신속항원검사를 했고, 양성이 나왔습니다. 참고로 짝꿍은 3차 부스터 샷까지 맞은 상태였습니다.(작년 12월 말에 맞음) 감염 경로는 알 수 없지만.. 재택 근무 중 일주일에 한..

코로나가 유행한지도 벌써 2년이 넘었습니다. 코로나 유행 후의 2년이라는 시간은 잃어버린 시간 같은 느낌이 드네요. 마스크를 끼고 생활하는 일상은 익숙해졌지만, 가고 싶은 곳을 마음대로 못가니 자유가 제약된 기분입니다. 코로나 유행 직후 백신이 개발되었고, 먼저 상용화된 백신이 순차적으로 접종이 되었지만 생각보다 백신의 효과는 기대에 못미쳤고 부작용은 만만치 않았습니다. 주변인들 대부분 백신 접종을 초반에 정말 열심히 했지만, 저는 거의 집에서 생활하고 있어 활동반경이 그리 넓지 않았기에 백신 접종은 추이를 지켜보다가 맞자고 생각했습니다. 백신을 접종한 지인 중 일부(주로 여성, 화이자 접종이 부작용이 은근 많았음.)는 심장 조임, 생리 불순, 얼굴 가려움증, 변비 등의 부작용을 호소했고 아직 접종하지 ..
- Total
- Today
- Yesterday
- 해외여행
- 가을여행
- 대만 여행
- 일상
- 경북여행
- 대만여행
- 취미
- 타이베이 여행
- 타이베이여행
- 세계여행
- 여행
- 국내여행
- 대만
- 제주여행
- 맛집여행
- 타이난여행
- 제주도여행
- 캘리그라피
- 타이완 여행
- 책
- 에세이
- 일본여행
- 중국여행
- 제주도 여행
- 맛집
- 서울여행
- 경주여행
- 국내여행지 추천
- 요리
- 타이완여행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