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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게 득템한 투썸 피크닉테이블 화이트

 

안녕하세요. LBL입니다. 장마가 왜이렇게 길까요? 지난주면 끝날 줄 알았는데 이번 주 내내 또 비소식이 기다리고 있네요. 어제 오후에는 조금 그치는가 싶더니 또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너무 습하고 꿉꿉한 나날입니다.

 

요즘 특정 브랜드(스타벅스, 던킨 등)의 굿즈가 유행하고 있는데요. 지난 주 금요일에 투썸피크닉테이블을 득템하게 되었습니다. 투썸에서도 굿즈가 나오는 줄 몰랐는데요. 요즘 굿즈에 빠져계신 저희 어머니께서ㅎㅎ 전화를 하셔서 '투썸 피크닉테이블이란 것이 있는데 너희 동네 투썸에 한 번 가봐라!'해서 알게 되었죠.(이 말은? 구해서 어머니께 가져다 드려라^^) 그래서 동네 투썸에 가보니 8월 10일 쯤 입고된다고 해서 발걸음을 돌리고~~ 저는 여기서 포기하려했는데 짝꿍이 장모님 구해드려야 한다며 인근 투썸에 막 전화를 돌렸지요ㅎㅎ 거의 대부분 재고 없다. 입고계획 미정이다. 등의 대답을 받았는데요. 마침!! 재고가 좀 남아있는 곳을 발견해서 야밤중에 다녀왔습니다. ^^;;

 

재고가 있던 투썸에는 아쉽게도 화이트 색상밖에 없더라구요. 엄마께 드릴것만 하나 사서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저도 꽂혀서 제것도 구매해 왔답니다;;

 

집에 와서 나란히^^ 엄마께는 언박싱(?) 으로 드리고, 제 껄 먼저 개봉해보기로 했어요.

 

투썸 피크닉테이블 화이트 색상 괜찮죠? 엄마는 1순위가 파란색, 2순위가 녹색, 3순위가 흰색이라 하셨는데~ 화이트 밖에 없다고 하니 그거라도 구매해 달라 하셨답니다. 파란색이 젤 인기가 좋나봐요. 저는 사진으로 보기엔 녹색이 젤 맘에 들더라구요. 그런데 화이트도 실물로 보니 깔끔하고 괜찮더라구요!

 

투썸 피크닉테이블 개봉 방법은 위에 홈 두개가 있는데 여길 잡고 살짝 당기면서 위로 올리면 돼요!

 

오픈을 하니 안에 2인 식기와 테이블 다리가 들어있네요.

 

소풍가거나 간단한 캠핑 갈 때 이렇게 가져가면 정말 편하겠어요!

 

투썸 피크닉테이블 화이트 안의 식기는 제가 좋아하는 라이트 그레이 톤 색이네요. 가볍고 사이즈도 적당합니다.

 

납작한 접시, 오목한 접시, 수저, 포크가 2조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렇게 한꺼번에 넣고 다니면 나무 젓가락 같은 걸 깜빡잊고 안 챙겨와도 안심이네요!

 

자 이제 테이블 다리를 장착해보겠습니다.

 

테이블 네 귀퉁이마다 다리를 꽂는 자리가 있어요. 모양에 맞춰 탁 끼우면 됩니다.

 

다리를 끼운 후 뒤집으면 테이블 완성! 생각보다 높이가 있어서 편하겠더라구요. 아래 사진은 그릇까지 세팅해 본 모습이에요^^

 

그리고 스벅 의자도 함께 놓아보았습니다. 제가 스벅 의자에 앉아서 테이블 높이를 봤는데요. 제법 괜찮은 조합이었어요! 투썸 피크닉테이블 높이가 좀 있어서 스벅 의자 높이에 괜찮게 어울리더라구요. 스벅 의자 있으시다면 요 투썸 피크닉테이블과의 어울림을 추천드려봅니다.

 

어디 놀러가서 이렇게 펼쳐놓고 앉아 있음 딱 좋겠더라구요.

 

투썸 피크닉테이블이 흰 색이라 어디에나 다 잘 어울리는 듯 싶구요. 스벅 의자가 초록이라 그린색을 원했으나~~ 뭐 선택의 여지가 없었는걸요 ㅎㅎ

 

코로나 때문에 집콕중인데~ 담에 어디 놀러가게 되면 이렇게 챙겨가서 펼쳐놓고 갬성(?)을 즐겨보고 싶네요.

 

8월에도 각 투썸 별로 피크닉테이블이 입고 된다고 하니 근처 투썸에 문의해보세요~(참고로 투썸 피크닉테이블은 적립 이런거 필요없고 그냥 구매하면 되는 상품이에요. 스벅은 프리퀀시로 교환하는 개념이라면 투썸은 걍 사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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